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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산단 입주기업 육성.지원위한 각종 사업 펼쳐
| 19-09-19 10:40 | 조회수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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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대전산단)이 입주기업들의 육성·지원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대전산단은 10월 24일~25일 이틀간 대전산단 내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건은 입사 2년 이내 신입사원이며 35세 이하다. 15~24명 규모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제는 '자기혁신과 조직활성화 휴먼네트워킹 전략'이다. ▲기업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조직역량과 스킬 강화 ▲인성, 태도, 인내심 등을 생활화해 환영받는 직장인 문화육성 ▲자기탐색과 강점 찾기를 통해 비전 만들기 ▲대화법으로 상하간 소통 증대 ▲업무에 대한 자신감과 직업능력 강화 등을 위한 커리큘럼이 짜여져 있다.

교육 방법은 이론 20%, 사례 20%, 실습 40%, 토의 20% 등으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창의적 사고와 시간관리의 이론적 특징을 바탕으로 저해하는 원인을 찾고 이에 대한 개선방법을 위한 구체적 스킬을 제시하는 게 특징이다.

대전산단 관계자는 "대기업의 경우 신입사원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대전산단 입주기업들은 중소 규모라 열악한 편이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전산단은 입주기업 내 워라밸 문화 확산을 위해서도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영화, 야구 관람 등 문화 활동을 통해 회사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직원과 가족들간 소중한 시간을 갖게 한 것이다.

지난 7월에는 입주기업 근로자와 가족 등 350명과 단체로 영화관람을 했다. 패밀리무비의 대표격인 '스파이더맨'을 봤다.

지난 5월엔 '제2회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입주기업 근로자와 가족 등 약 1000명과 함께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작년에 비해 관람인원을 2배 이상 늘리는 등 사기진작에 노력을 기울였다.


김종민 대전산단 이사장은 "워라밸이 강조되는 시대인 만큼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런 문화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가족같은 분위기가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대전산단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전욕복지몰 할인가 제공', '무인경비시스템 이용 할인혜택', '대한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 재직자향상교육', '노무/세무/법무 무료상담 지원, '임직원 건강검진 할인혜택' 등 사업을 펼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산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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