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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소비촉진위한 릴레이협약 동참
| 20-05-25 09:01 | 조회수 :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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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가 19일 구청에서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과 ‘경제야 살아나라!’ 소비촉진 릴레이 협약을 맺었다. 여섯 번째 릴레이 주자로 나선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은 소비촉진을 위해 ▲주1회 이상 지역식당 이용 ▲직원 회식ㆍ모임 관내 음식점 이용 ▲월1회 이상 전통시장 장보기 ▲지역화폐 대덕e로움 발급 및 유통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김종민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산업단지 내 기업들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공단 가족들이 앞장 서 지역경제를 살려보자는 취지로 협약에 동참하게 됐다”며 “대덕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경제살리기 대책들이 꺼져가는 경제 활성화의 불씨를 되살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손잡아 주신 김종민 이사장님을 비롯한 공단 가족들께 감사드린다”며 “위기는 곧 새로운 변화의 시작인 만큼 경제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들을 모아,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더불어 잘사는 우리 대덕구민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소비촉진·상권 활성화·정서적 힐링·경제체력 강화를 골자로 4개 분야 47개 추진사업을 전격 발표하고, 속도감 있고 과감하며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대책 추진을 위해 모든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소비촉진 릴레이 협약은 그 대책의 일환이다. 또한 구는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달 20일부터 전국 최초로 직원식당을 3개월 동안 운영 중단하고, 직원 800명이 매일 점심식사를 지역식당에서 해결하고 있다. 더불어 비대면 전통시장 장보기, 지역화폐 대덕e로움과 연계한 다양한 사용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등 실효적인 소비창출 정책추진으로 경제활력 회복에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0.5.19.

디트뉴스 김선영기자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78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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