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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진정밀, 충주시에 수재의연금 300만원 기탁
| 20-09-09 09:11 | 조회수 :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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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덕구 대화로에 본사와 공장을 둔 ㈜삼진정밀(대표 정태희)이 수재의연금 300만원을 충주시에 기탁했다.

시는 8일 ㈜삼진정밀 정태희 대표가 충주시청을 방문해 조길형 충주시장을 면담하고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수재의연금 300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삼진정밀은 상하수도 밸브를 생산하는 업체로 그동안 포항 지진피해 성금과 강원 산불피해 복구 성금 기탁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정 대표는 "충주시의 수해 피해 소식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며 "수재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모두 힘을 모아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삼진정밀은 지난 2018년에도 충주지역 아동들을 위해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희망장난감 도서관에 장난감 구입비로 5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2020.09.09

충청투데이 조재광기자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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