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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산단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사업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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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37회 작성일 24-07-0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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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년도 착수보고회 개최... 올 수요기업 20개사 대상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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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대전 스마트에너지플랫폼 FEMS 구축사업’ 2차년도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산단 제공) 

[충청신문=대전] 한은혜 기자 = 대전지역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대전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일환, 입주기업 대상으로 전액 국비로 통합에너지관리플랫폼을 구축해 공장 에너지효율 향상을 지원한다.

4일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대전 스마트에너지플랫폼 FEMS 구축사업’ 2차년도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구축사업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대전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단장 최경용)이 전담하고 HD현대일렉트릭 컨소시엄(HD현대일렉트릭㈜, ㈜언브로, 대전산단관리공단)이 수행한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관련기관과 대전시, 수요기업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1차년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차년도 사업의 목표와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 2차년도인 올해는 수요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공장 에너지 효율화 장비(FEMS)를 보급하고 에너지 절감율 7% 달성 및 에너지솔루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수요기업 모집 범위를 기존 대전산업단지에서 대덕산업단지 및 대덕테크노밸리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대전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사업은 지난 2023년부터 3년간 총사업비 68억 2000만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으며, 대전산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수요기업 한 곳당 평균 7천만 원 상당의 에너지 인프라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 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전산단이 탄소중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에너지 자립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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